어느 날,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삼촌이 나타났다.
- 글
- 시월이
- 연재 플랫폼
- 네이버
- 연재 기간
- 2025.02 ~ 2025.04
- 연재 상태
- 완결
줄거리
“조카야, 안녕.” 어느 날,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삼촌이 나타났다. ‘보호자’라는 명분으로. 하지만. “의무감으로 널 떠맡기는 했지만, 난 그렇게 친절한 쪽이 아니야.” 바란 적 없던 적선이었다. “주제넘은 의문 가지지 말고 조용히 학교나 다녀. 내 밑에서.” “설마, 같이 살자는 얘기예요?” 따라서 윤서 또한 경계심을 숨기지 않았다. “야.” 그러자 도일이 짜증을 삼킨 음성으로 일갈했다. “너 같은 어린애는 줘도 안 가져.”
작품 정보
- 요약
- 어느 날,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삼촌이 나타났다. ‘보호자’라는 명분으로. “너 같은 어린애는 줘도 안 가져.”
- 장르
- 로맨스
- 키워드
- 나이차커플, 신파, 동거물
- 글
- 시월이
- 연재처
- 네이버
- 연재 기간
- 2025.02 ~ 2025.04 (완결)
- 연령가
- 듀얼
- 추천 대상
- 로맨스 좋아하는 독자, 나이차커플 좋아하면을 좋아하는 독자, 로맨스 장르를 즐겨 보는 독자
- 출판사
- 로크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