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제물로 불구덩이에 바쳐졌다 어둠술사로 살아남은 소녀가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가 되는 힐링 가족 로맨스.
- 글
- 리아란
- 연재 플랫폼
- 카카오
- 연재 기간
- 2018.10 ~ 2019.04
- 연재 상태
- 완결
줄거리
사랑받을 수만 있다면 굶어도, 매를 맞아도 괜찮았다. 그러나 언니를 위한 제물로 불구덩이에 바쳐졌을 때 그 기대는 산산조각이 났다. “저를 입양해 주세요.” 불 속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레슬리는 양녀로 삼을 어린아이를 찾고 있다는 공작을 찾아가 “제국, 아니 대륙 최고의 어둠술사를 얻으실 테니까요.” 제국 유일의 공녀이자 어둠술사가 되기로 계약하는데. “레슬리, 이쪽으로 와.” “아니, 어제는 형이랑 먹었으니까 오늘은 둘째 오라버니랑 먹어야지.” “레슬리, 여기 네가 제일 좋아하는 젤리가 있단다.” 졸지에 생긴 오빠들이 자기 옆에 앉아 달라며 아침마다 쟁탈전을 벌인다. 저기, 우리 그냥 계약 관계 아니었나요?
작품 정보
- 요약
- 언니의 제물로 불구덩이에 바쳐졌다 어둠술사로 살아남은 소녀가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가 되는 힐링 가족 로맨스.
- 장르
- 로맨스
- 키워드
- 먼치킨, 다정남, 힐링, 가족물
- 글
- 리아란
- 연재처
- 카카오
- 연재 기간
- 2018.10 ~ 2019.04 (완결)
- 연령가
- 전체
- 추천 대상
- 로맨스판타지 좋아하는 독자, 압도적 먼치킨을 좋아하는 독자, 다정한 남주를 좋아하는 독자
- 출판사
- 로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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