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집안의 노예로 살다 죽은 단유유가 부유한 서녀로 중생해, 이번 생은 마음껏 누리기로 하는 동양풍 환생 로맨스.
- 글
- 의천중
- 연재 플랫폼
- 네이버
- 연재 기간
- 2025.06 ~ 2025.06
- 연재 상태
- 완결
줄거리
* 해당 작품은 '意千重' 작가의 소설, <澹春山>을 한국어로 옮긴 작품으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옮긴이:엄주영) 회사의 노예로, 또 집안의 가장으로 살아야 했던 단유유는 중생하여 운 좋게 얻은 새로운 삶을 또 다시 영문도 모른 채 잃고 싶지 않았다. 서녀면 어떠하리, 온갖 산해진미를 맛보고, 원하는 대로 시녀를 부리고, 외출 시엔 늘 마차를 타고 다니는 인생. 이보다 더 좋은 신선놀음이 어디 있겠는가! 단가의 오소저인 단유유는 힘들었던 과거를 잊고, 중생한 고대에서 꿀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이었다. 명지한 태태와 밉상이긴 하지만 유유를 아끼는 아버지, 거기에 유유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친모 매 이낭까지. 그러나 근심걱정 없을 것 같던 그녀에게도 시련이 찾아온다. 바로 삼저저인 단여의의 혼사를 떠안게 된 것. 포부도 없이 먹고 노는 게 전부인 단유유는 과연 후부의 부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 요약
- 회사와 집안의 노예로 살다 죽은 단유유가 부유한 서녀로 중생해, 이번 생은 마음껏 누리기로 하는 동양풍 환생 로맨스.
- 장르
- 로맨스
- 키워드
- 동양풍, 사이다, 환생
- 글
- 의천중
- 연재처
- 네이버
- 연재 기간
- 2025.06 ~ 2025.06 (완결)
- 연령가
- 전체
- 추천 대상
- 로맨스 역사/시대물 좋아하는 독자, 막힘없는 사이다를 좋아하는 독자, 인생 2회차 환생물을 좋아하는 독자
- 출판사
- 로크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