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들개처럼 모두에게 시비 걸기 바빴던 연하남이 한 사람에게만 한없이 유순해지는 직진 로맨스
- 글
- 마셰리
- 연재 플랫폼
- 리디
- 연재 기간
- 2026.04 ~ 2026.04
- 연재 상태
- 완결
줄거리
비쩍 말라서 더 왜소해 보이는 그 애. 8살 유은태는 첫날부터 손이 많이 가는 문제아였다. 또래보다 작은 주제에 겁도 없이 저보다 훨씬 큰 오빠들한테 덤비고 대들었다. “누나, 나 이거 뚜껑이 안 따져…….” 하지만 나에게는 한없이 유순해 애교 많은 집고양이처럼 누나, 누나 하며 따라다니던 아이였는데. “이제 안 해. 누나 동생 그런 거.” 미동 없이 나를 주시하고 있을 뿐인데도 192cm의 유은태에게선 위압감이 느껴졌다. 늘 수줍게 웃던 8살 소년은 거침없는 금메달리스트가 되어 돌아왔다. “아…… 우리 아직도 그냥 잠만 자는 사이였네. 너 싱글 지옥에서 애인 만들어 올 수도 있으니까 기다리지도 말라고 했었지? 씨발, 내가 착각했다. 병신 같은 모텔 가자고 할 때부터 알아들었어야 했는데 존나 미안하다.” 내 기억 속의 모습과 완전히 달라진 채로.
작품 정보
- 요약
- 야생 들개처럼 모두에게 시비 걸기 바빴던 연하남이 한 사람에게만 한없이 유순해지는 직진 로맨스
- 장르
- 로맨스
- 키워드
- 첫사랑, 재회물, 연하남, 짝사랑, 스포츠
- 글
- 마셰리
- 연재처
- 리디
- 연재 기간
- 2026.04 ~ 2026.04 (완결)
- 연령가
- 19금
- 추천 대상
- 로맨스 좋아하는 독자, 첫사랑 로맨스를 좋아하는 독자, 재회 로맨스를 좋아하는 독자
- 출판사
- 로크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