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 제가 오늘……
- 글
- 틸다킴
- 연재 플랫폼
- 카카오
- 연재 기간
- 2023.01 ~ 2023.03
- 연재 상태
- 완결
줄거리
전쟁 영웅 아버지와 대마법사 어머니를 둔, 타티아나 블룸. 하지만 평범(?)한 재능에 좌절하던 어린 시절, 그녀는 1왕자 기드언을 만났던 적이 있었다. 흑역사와 함께. “타티아나 블룸, 내 비가 되어 주십시오.” 그 대단한 부모님마저 여의고 의탁한 공작가. 가벼운(?) 운동이나 하며 지내는 그녀에게 기드언은 왜 청혼했을까? 그리고…… “그럼 일단은 우리 좀 친해져 봅시다.” 기드언은 말캉한 입술을 타티아나에게 맞댄 채 말했다. “비. 내 몸이 맘에 들어요?” “……네, 전완근이 너무 완벽한 것 같아요.” “…….” “아, 삼각근도 훌륭해요. 정말 좋은 어깨를 가지셨어요.” “고맙…… 뭐?” “살짝만 만져 봐도 돼요?” 발칙한 운동중독자 타티아나 블룸. 아내 한정 내숭남 기드언 아인슬러. 그들의 결혼 생활은…… 과연 괜찮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 요약
- “전하, 제가 오늘…… 전하의 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오직 검밖에 모르는 여주와 그런 여주밖에 모르는 남주의 결혼 생활
- 장르
- 로맨스
- 키워드
- 서양풍, 선결혼후연애, 능력녀, 성장형
- 글
- 틸다킴
- 연재처
- 카카오
- 연재 기간
- 2023.01 ~ 2023.03 (완결)
- 연령가
- 전체
- 추천 대상
- 로맨스판타지 좋아하는 독자, 성장형 서사를 좋아하는 독자, 로맨스 장르를 즐겨 보는 독자
- 출판사
- 로크미디어





